서낭 바위
눈으로 보는 색보다
아름답게 만들어 주는 렌즈.
현실도 그리 보이면
늘 행복 가득일 텐데.
지금 내가 걷는 길이 꽃길~. 30년 교실 여행을 끝내고 늦었지만 꿈꾸던 세계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걸으며 찍으며 제2의 인생 문턱을 기꺼이 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