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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괴산 문광저수지
by
루나 최영숙
Nov 5. 2022
오늘은 반복되지 않는다.
매일 다른 오늘이
되풀이될 뿐이다.
어두운 밤이 물러나고
안개 낀 여명과 함께
새날이 밝아 온다.
아직 나 살아 움직이니
어둠을 달려 새로운 아침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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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최영숙
취미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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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걷는 길이 꽃길~. 30년 교실 여행을 끝내고 늦었지만 꿈꾸던 세계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걸으며 찍으며 제2의 인생 문턱을 기꺼이 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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