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대체 뭘까요?”
내가 어딜가든 상대에게 물어봤던 질문이다.
택시기사님에게도, 어느 길에 만난 여행객에도,
고등학교때 부터 알고지낸 친구에게도.
지근 돌이켜보면 그때
나는 행복과는 거리가 멀었던 것 같다.
여기저기 행복을 캐묻고 다녔으니.
지금 느끼는 것이 있다면
행복한 사람은 정녕
행복을 찾지 않는다는 것.
<주머니도 가난했지만 마음은 더 가난했던 날> 나를 기록하고 당신을 위해 글을 씁니다. 미래에 대한 걱정, 사랑에 대한 불안,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