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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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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
나를 끌고 다녔던 것은 신발이 아니라, '글'이었는지도 모르겠다. / <난생처음 내 책>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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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실
botanical artist ; 식물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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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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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
글쟁이가 되려다 말쟁이가 되어버린 순간순간이 소중한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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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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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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