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변명할 수 없습니다."
새벽이 틀 무렵
바다를 가르며 솟아오르는 그,
눈부심에 고개를 숙이고
감히 바라보지 못한다.
가느다란 눈 틈 사이로
타오르는 형상을 훔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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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와 독서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글쓰기를 통해 자연을 창조하신 하느님의 뜻과 목적을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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