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경심이 들도록"
한 여름 저녁
우린 강가를 걸었지.
신이난 잠자리가
동무가 되어 주었어
강 저 너머엔
아름다운 석양이
우릴 반기고 있었지
빨갛고 노오란 색이 어우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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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와 독서를 좋아합니다. 그리고 글쓰기를 통해 자연을 창조하신 하느님의 뜻과 목적을 알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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