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결정은 틀림없이 이루어지리니"
건강한 몸으로 오래 사는 것은 시대를 초월한 인간의 가장 큰 관심사다. 고대 중국의 진시황은 불로장생을 위해 신하를 보내 불로초를 찾았고, 프랑스의 루이 14세는 약초와 의술, 연금술을 통해 생명을 연장하고자 했다.
현대에 이르러서도 이 꿈은 사그라들지 않았다. 유전자 연구, 세포 재생 치료, AI를 활용한 약물 개발 등 최신 과학기술을 동원한 도전이 계속되고 있다. 의료 박람회에 가면 온갖 신기술이 개발되어 인간의 욕망을 채우려는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이러한 열망은 일상 곳곳에서 확인된다. 대형병원은 환자들로 넘쳐나고, 마라톤, 자전거, 헬스, 필라테스, 요가 등 다양한 운동이 유행하고 있다. 주말이면 등산과 산책, 맨발 걷기를 즐기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운동만으로는 부족해서 신체 각 부위에 좋다는 건강식품도 셀 수 없이 많다. 몸에 좋다는 식품들이 너무 많아 아침마다 다 챙겨 먹지 못할 정도다. 여기서 자연스럽게 한 가지 질문이 생긴다. 지구상의 생명체 중 왜 인간만이 이처럼 처절할 정도로 오래 살기 위해 노력할까?
성경은 사람이 처음 창조될 때부터 영원히 살도록 되어 있었지만, 하느님께 대한 범죄로 인해 죽게 되었다고 설명한다. "그러므로 한 사람을 통해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를 통해 죽음이 들어왔으며, 이와 같이 모두가 죄를 지었으므로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퍼졌습니다." (로마서 5:12 신세계역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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