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 있다
누구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서를 적고 싶어 하거나, 자서전을 쓰고 싶어 한다. 하지만 글쓰기에 자신이 없으면 그런 것들은 그림의 떡이다. 글을 쓰지 못 하는데 어떻게 책을 출판할 수 있을 것인가? 글을 잘 쓰는 사람이라면 얼마든지 책을 쓸 수 있다. 자신이 살아온 과정을 책으로 내어 여러 사람들이 읽고 공감한다면 얼마나 보람된 일인가?
<사람의 수명은 유한하지만 책은 무한하다. 육체는 죽어 없어지지만 육체에 머물러 있던 정신은 책 속에 담겨 언제까지나 살아있게 된다.>
책쓰기는 어려운 것이 아니고 누구나 쓸 수 있다. 글쓰기가 어려워 지레 겁을 먹고 책을 쓸 생각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조금만 글쓰기 교육을 받고 책쓰기를 시도한다면 이처럼 쉬운 일도 없다. 책쓰기를 주저하는 이유는 단지 글쓰기를 어려워하기 때문이다. 글쓰기는 훈련을 통해 가능하다. 글쓰기는 생각을 글로 적는 것이기 때문에 시간을 투자하여 노력하면 누구나 잘 쓸 수 있다. 어찌보면 글쓰기는 시간과의 싸움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말을 곧잘 하곤 한다.
“글 잘 쓰는 사람은 글 쓸 시간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다.”
글쓰기는 많이 쓰면 잘 하게 되어있다. 그런데 바빠서 글 쓸 시간을 내지 못 하는 것이 문제다. 아이들은 공부하느라 바쁘고, 어른들은 돈을 버느라 바쁘다. 그렇기에 글을 쓸 시간을 내지 못하는 것이다. 처음에는 습관이 되지 않아 글을 쓰기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정도 글을 쓰다보면 스스로 글쓰기에 대한 감각을 익히게 된다.
특별한 재능이 있어야 가능한 것이 아니라, 글은 쓰는 시간에 비례해 실력이 늘어나는 것이다. 육체적인 운동처럼 전신을 움직이지 않아도 된다. 단지 손가락만 움직일 수 있으면 글을 쓸 수 있다.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많은 사람들은 문장이 되지 않을까를 염려한다.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요즈음은 컴퓨터 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쓴 글을 맞춤법 검사기에 넣어본다면, 상세하게 첨삭을 받을 수 있다. 그런 과정을 반복하면 자연스레 글을 잘 쓸 수 있게 된다. 겁 먹지 말고 책 쓰기에 도전하기 바란다.
책을 내면 작가가 된다. 책을 내지 않을 때와 책을 내고 난 뒤의 상황은 많이 달라진다. 책을 낸다는 것은 곧 전문가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니 모두는 자신의 인생에서 만큼은 누구보다 전문가이다. 그렇기에 모두는 책을 쓸 수 있고 작가가 될 수 있다.
작가가 아닌 평범한 사람이 책을 내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그리고 좋은 책은 시대를 뛰어넘는다. 좋은 경험과 생각, 지식 등을 책으로 만들어, 다른 사람과 공유하여 세상이 좀 더 나아진다면 자신에게는 큰 보람이 된다.
또한 좋은 책은 그 시대에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발행되어 후대에도 영향을 미친다. 우리는 전 시대에 많은 위인들의 작품을 책을 통해 만난다. 그 위인들 중에 한 명으로 남게 된다면 얼마나 의미 깊은 일이 되는가.
"남는 것은 이것만이 아니라 저작권을 유산으로 자손들에게 물려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