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 튼튼해지는 생각의 힘줄

마음의 근육을 길러준다

by 윤창영

글쓰기는 정신적인 힘을 길러준다.


글쓰기를 꾸준히 하면 창의력, 논리력, 분석력, 독해력,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등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감성도 풍부하게 해준다. 창의라는 것은 새로운 것, 독창적인 생각을 의미한다. 글을 쓰다보면 하나의 생각이 여러 가지 방향으로 향하게 된다.


잘못되면 비문이 되지만 글을 쓰기 전에는 생각지도 못한 것들이 표현되기도 한다. 그것은 곧 자신만의 생각, 즉 창의력이 됨을 의미한다. 또한 글을 쓰다보면 다른 사람들이 표현하지 않는 자신만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의도하든 하지 않았든 그것은 창의적인 생각이 되며, 그것이 반복되면 창의력이 길러지게 된다.


앞에서도 언급하였듯이 글을 쓰는 행위는 생각을 문자화시키는 작업이다. 생각을 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분석력, 독해력 등은 자연스럽게 길러진다. 분석이라는 것은 머릿속에 생각으로 머물러 있을 때보다 활자로 표현된 것을 눈으로 보고 하는 것이 훨씬 더 쉽다. 그렇기에 어떤 사안을 글로 써본다면 비슷한 것 끼리를 비교하여 분석해낼 수 있다. 그렇게 분석력은 향상되며 바른 판단을 하게 되어 훨씬 값진 인생을 살 수 있다.


또한, 어떤 문제에 부딪혔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향상된다. 살아가면서 여러 유형의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좌절하기도 하지만 문제를 해결하면 도약의 기회가 되기도 한다. 글을 써서 문장으로 표현된 것을 읽으면 자연스레 상활을 판단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문제를 볼 수 있게 된다. 문제를 봐야 해결책이 나올 수 있다. 글을 써다보면 문제가 보이고 그 원인이 보이고 해결책까지 볼 수 있어 문제해결능력이 높아진다.


또한, 위에 나열한 이성적인 영역뿐만 아니라 글을 많이 쓰다보면 감성적인 영역도 자연스럽게 발달된다. 가령 사랑하는 사람에게 쓰는 편지는 감성의 영역이다. 사랑을 하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는 말이 있다. 글을 쓰게 되면 자연스레 은유하는 능력이 생기고 그 은유가 사랑을 더욱 빛나게 할 것이다.


글쓰기를 하면 생각 속에 든 힘줄이 튼튼해지고, 정신력이 강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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