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여섯 번째 날

이렇게 돌아간다, 프라하, 체코

by 샤냥꾼의섬


오랫동안 신경증으로 망가졌었는데,

이제는 조금 이겨낸 듯하다


나는 그리고

나의 세상은 이렇게 돌아간다

겸손하고 감사하다

지금은, 그리고 오늘도


인간이기에 기적을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