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네 번째 날

알게 될 거야

by 샤냥꾼의섬


타인의 삶은 타인의 삶이야

내면을 보면 자신이 보이고

그저 살려진다는 걸 알게 돼


분명 이를 느끼게 될 때가 오는데

아마도 고통스러운 시기를 지나고 있을 거야


그래도, 괜찮아

살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