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글을 더 이상 구독하지 않고,
새 글 알림도 받아볼 수 없습니다.
봄의 생동감과 화사한 색채가 가득한 『2025년 봄, 꽃피는 전시회』가 3월 14일(금)부터 3월 19일(수)까지 마르갤러리에서 열린다.
마르갤러리 전시포스터
이번 전시는 회화, 공예, 일러스트레이션, 사진, 디지털 아트 등 여러 분야의 작품이 소개된다. 각 작품은 섬세한 감성을 담아낸 예술가들의 손길로 봄의 깊은 의미와 따뜻한 감성을 새롭게 일깨워준다.
이번 전시는 오미나 작가의 개인전과 여러 작가들의 그룹전도 함께한다. 참여 작가는 .
김유미, 마음송이, 유수진, 캄파뉼라850, 김재호, 양수미,이영주, 김진영, 오드, 조현주이다.
이들은 봄의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여러 각도에서 조명한다. 마르갤러리의 이번 전시는 다양한 스타일과 장르가 어우러져 모든 관람객이 자신만의 취향에 맞는 예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관람객들은 싱그러운 봄을 생생하게 느끼며, 일상에 새로운 활력과 감동을 더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 새로운 계절을 맞아 삶의 여유와 영감을 얻고 싶은 모든 분들을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