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발걸음 경쾌한가?
아침 눈을뜨고 걷는 순간부터
나는 성큼성큼 걸어보네
오늘을 여는 순간부터
가족을 위한 삶의터전에서
견뎌보기 위한 몸부림을
모진 비바람 앞에서 견디다 못해
가지 못한 길에서 주저 앉지는 않는가?
이시대를 살아가는 그대들의 발걸음..
사색에 잠기네
삶의 현장에서 꿈의복지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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