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발걸음 경쾌한가?
아침 눈을뜨고 걷는 순간부터
나는 성큼성큼 걸어보네
오늘을 여는 순간부터
가족을 위한 삶의터전에서
견뎌보기 위한 몸부림을
모진 비바람 앞에서 견디다 못해
가지 못한 길에서 주저 앉지는 않는가?
이시대를 살아가는 그대들의 발걸음..
사색에 잠기네
삶의 현장에서 꿈의복지사가
#발걸음# #희망# #몸부림# #삶의 의지#
대구 사회복지사로 삶이 글이 되는 일상의 순간, 찰나, 그리고 그 순간의 느낌을 글로 꾹꾹 눌러 담으려 합니다. 어르신들의 살아가는 이야기도 함께 써 내려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