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

by 꿈의복지사

시련


두려움 ―

범접할 수 없는 존재 앞에

멈출 것인가.


삶의 파도를 넘어
흘러가는 끝,
그 몰개를 마주할 것인가.


오직 앞으로 나아간 자만이
만날 수 있는 몰개 ―


파도 끝에서 맞이한 순간,
그것은 시련의 끝을 알리는
순백의 빛으로
우리에게 스며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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