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인가 위기인가
AI가 개발되면서 회사의 규모가 작고, 인원은 적은데 시가총액 상위 기업들이 많아지고 있다.
송길영 작가님의 '시대예보'라는 책을 보면 큰 기업들이 오히려 불리한 현실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첫 째 너무 많이 투자한 설비에 대한 매몰비용, 둘째 직원은 많아졌지만 불필요한 직원을 함부로 해고하기 어려운 매몰비용, 셋째 새로운 사업아이템이 있더라도 투자자에게 유치받은 만큼 자유자재로 의사결정하기 어렵다는 매몰비용이다.
이렇게 3가지 매몰비용은 기존에 확장하면서 성장한 기업들이 오히려 불리해졌다는 것을 뜻한다.
그러면 앞으로 다가오는 세상은 작을수록 유리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생각해 보았다. 다가오는 세상에 나는 어떻게 나라는 존재자체로 브랜딩을 할 수 있을까?
나만의 생각의 퀄리티를 높이는 일을 해야겠다는 결론이 나왔다.
모든 것은 생각으로 만들어진다. 내 생각이 행동이 되고, 일상이 되고, 미래가 된다.
결국 나의 생각을 탁월하게 만들어야 한다.
탁월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어느정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원시시대에 인간은 모여야 살았지만, 이제는 모이면 망한다.
불필요한 회의나 결재라인, 위계질서 등이 생기면서 평균으로 회귀하게 되기 때문이다.
정리해보자면, 다가오는 세상에 기회를 잡기 위해서 우리는 '나'라는 존재자체가 되어야 한다.
내가 부끄럽다고 생각하는게 남들에게 가치 있을 수 있고,
나의 단점이 남들에게 힘을 주는 객체가 될 수도 있다.
결국 모든 것은 '나'의 존재 자체를 인정해주는 것으로 부터 시작한다.
우리 용기를 내어 내 안에 잠자고 있는 본연의 '나'를 당당하게 깨워보자.
내 이름이 세상에 알릴 브랜드가 되는 그 날 까지 우리는 계속 글을 쓰고, 독서를 하고, 경험을 하면된다.
우리 모두 함께 '핵개인'이 되는 그 날 까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