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돈, 지위, 인기가 목적이 되는 세상이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전부 수단이다.
수단을 목적처럼 붙들수록
비교가 시작되고
필요 이상의 경쟁을 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나라는 존재는 흔들린다.
반대로
존재에 몰입하면(독서, 글쓰기, 내가 좋아하는 취미, 산책, 사색, 운동 등)
외모는 자연히 적당히 준수한 수준에서 정돈되고
돈은 따라오고
매몰비용 없이 가벼운 심리상태를 만들 수 있다.
남들보다 잘 보이려 애쓰지 말자.
지금 가진 것을 즐겨보자.
누구든지 가진 것만으로도 좋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내가 느끼는 것,
지금 내가 하는 것,
지금 내가 되는 것에
몰입해 보자.
무조건 나의 존재가 먼저다.
소유의 영역은 내가 가진 것을 활용하고 감사하고 만족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생각해야 2가지를 모두 디벨롭할 수 있다.
나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존재론적인 몰입을 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일까?
여기에 집중할수록 나만의 강한 브랜딩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