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그냥 마음 편하면 행복한 거라 생각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괜찮다고 넘기면 되는 줄 알았다.
근데 아니었다.
준비가 되어 있을 때는
어떤 상황이 와도 흔들리지 않는다.
문제가 생겨도
어떻게 풀지 보인다.
그 순간
이상하게 마음이 편해진다.
마치 손웅정이 손흥민을 혹독하게 훈련시켜
그라운드에서 행복한 축구선수로 만들었듯이,
이제는 내가 나를 그렇게 키워보려 한다.
실력이 있으면
상황을 통제할 수 있고,
통제하면 불안이 사라진다.
결국
행복은 감정이 아니라
다룰 수 있는 힘에서 나온다.
이 글은 읽는 모두가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한 실력 있는 사람이 되길 기원하겠다.
당신의 그라운드는 어디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