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Mariposa
철없는 나비처럼 살다가 큰 역경을 겪었고, 느리지만 단단한 회복 중에 있습니다. 글을 통해 독자님들과 만나며 더 넓은 세상을 훨훨 날아보겠습니다.
팔로우
이주강 알이즈웰전도사
맹자와 스피노자를 사랑하고, 알이즈웰을 삶의 지침으로 삼아 슬로 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한 줄보다 못한 천 줄보다는, 천 줄을 낳는 한 줄을 쓰고자 합니다.
팔로우
이우주
이곳에 쌓는 글들은 세상에 내놓는 질문이자 선언입니다. 하루씩을 살고 한 권씩의 책을 읽으며 품은 물음표와 느낌표를 이곳에 담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