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이유신
저서 『안녕한 만남』 『10년 내게 남은 시간』 우울함과 친구가 되다. 그냥 있는 그대로도 좋다. 내가 그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괜찮다.
팔로우
orosi
출간작가[마흔부터,인생은 근력입니다] 가르치지 않는 교사. 개인적이지만 사적이기만 한 삶은 좀 불편한 人. 지적 관심과 일상을 가감없이 까놓고 쓰며 나이 드는 중.
팔로우
오렌
매일 조금씩 읽고 쓸 때만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헛되지 않게, 충실하게, 내 삶을 살아간다는 느낌이 든다.
팔로우
김주영 작가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실천하며 글을 쓰는 유북 비즈 작가 사색가 김주영입니다. 따스한 삶을 위하여 좋은 생각과 예쁜 글을 쓰고 희망을 말하는 필사 낭송 글을 사랑하는 사람
팔로우
토보이
신혼과 갱년기가 함께 온 곧 반백, 늙은 신혼 아내 입니다. 가정식백반 같은 글을 짓습니다.
팔로우
호수
호기심에서 시작된 탐구가 내면의 성장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