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조각
불안을 원동력으로 성실하게 산 90년생 직장인. 밴쿠버에 유학 나와 행복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을 발견하고 기록하는 중입니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편안하게 잘 살고 싶어서요
팔로우
늘봄
시 쓰는 철학자 지망생/ 2023. 1. 16. ~ 2024. 7. 15 군인, 전역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