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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씨
루게릭병으로 후천적 장애를 갖게 된 아버지의 투병기를 그리고 쓰며 세상에 공감과 위로를 보내고 싶은 창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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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뱡인
이방인과 입양인이 만나 가족이 되었습니다. 조금은 특별한 인생 경험들을 하나씩 열어 이런 가족도 있다 이런 인생도 살아진다를 나누어 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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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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