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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배영경 입니다
무엇을 위한 기록은 아니다, 어떤 행보를 위한 발길이 아니더라도 걸음은 끝없는 물음으로 나를 인도했다. 그저 길목 아래 서있는 이정표 같은 공간이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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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이발을 하고 그들과의 대화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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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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