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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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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
교사, 엄마, 아내 그리고 나 자신과 마주하며 살기를 원하는 글쓰기를 잘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가끔은 나를 보는 것이 아직도 아픈 미성숙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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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
여전히 이뤄지지 않은 꿈을 간직한 채 살아가는 별별 사람 중 하나입니다. 언젠가 장편 소설을 발표하는 날이 오길 기다리며, 이곳에는 에세이를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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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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