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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백양
낡고 망가진 사람의 사소한 불행과 사소한 행운에 대하여. 자른 발톱을 모아둔 신문 속, 불쑥 발견된 감정에 대하여. 1986년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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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아픈 고양이랑 안아픈 고양이랑 살아요. 수의사로서 동물병원에서의 일, 집사로서 집에서의 일, 개인적인 취향과 경험에서 나오는 생각들을 글로 남기고 공유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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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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