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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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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희
제 글이 서툴고 부족하지만, 누군가에게 작은 기쁨이나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소중한 시간 내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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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s
진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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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저만의 속도로 제가 원하는 하루를 살아가고자 합니다. 정답이 없는 우리의 삶에서, 자신만의 속도와 몸짓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우리 모두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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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주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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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랑
다묘1멍1인가구, 성인ADHD, 영어학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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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간호사 정세진
구급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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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은
라까니언 정신분석가 | 철학과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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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멍
대학병원 내과간호사입니다매주 토요일 한개씩 글쓰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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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델라
서울 일반 4년제 사회복지학과를 졸업. 취업이 되지 않아 다시 간호대학으로 재입학. 앞으로 간호학과에서의 생활과 치매할머니와의 동거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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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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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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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화
구술생애사 작가, 편집자. 여성 생계부양자 이야기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망원시장 여성상인들의 구술사 <이번 생은 망원시장>(공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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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준
2년 4개월간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하다가 버킷리스트였던 세계여행의 꿈을 위해 과감히 사표를 던졌다. 현재는 인생의 제 2막을 위한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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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마우스
학생간호사로서의 삶 ,2019년부터는 진짜 간호사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세상에 알리고 싶습니다. 병원 밖 일상의 이야기들도 함께 글로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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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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