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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아나운서.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쓴다. 글을 쓰면 삶의 면역력이 생긴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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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제
84세 동거인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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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후
서른살이 됐고, 우리는 글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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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이승우 입니다. 문예지에 시를 발표한 시인입니다. 미국보석협회정회원이며 패션유통회사에서 브랜드총괄디렉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글이 삶에 지친 이들에게 작은 위안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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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로 돌아온 개구리
빛과 어둠, 선과 악, 조화로움과 무질서. 그 사이에 있는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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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연
글도 쓰고 출판사에서 책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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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
어릴때부터의 꿈은 세계 여기저기에서 살아보자는 것이었는데, 문제는, 이나라 저나라 살아보고 그 다음엔 어쩌자는건지가 정해지지 않아 이 나이에도 꿈을 따라 계속 방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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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운
CODA(Children Of Deaf Adults), 수어통역사입니다. 로스쿨을 졸업하고 농인과 수어, 수어통역사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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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
내 몫의 삶을 빠짐없이 남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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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
'나는 누군가의 경험이다' 라는 마음으로 움직이려고 노력합니다. 비행하고 요가하는 일상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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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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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TUS
섭작가. 당신에게 한 줄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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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 스텝 저자 박요철입니다
개인과 회사의 브랜드 스토리를 '발견'하고 '정리'하고 '전파'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스몰 스텝' '프랜차이즈를 이기는 스몰 브랜드의 힘' '스몰 스테퍼' 등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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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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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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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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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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