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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엄마입니다만
마흔살, 불면증을 앓았다. 그제야 내가 '예민한 기질'이라는 것을 알았다. 예민함만이 가질 수 있는 섬세함으로 세상을 살아내며 일상의 행복을 글로 적어나간다. 예민함의 특별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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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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