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칭다오에 사는 이방인
칭다오에는 바다와 라오산, 구도심과 도심 그리고 칭다오 경향도서관이 있습니다. 칭다오에서 책과 작가와 이방인 독자를 연결하고 있는 한인도서관 관장의 이야기.
팔로우
순례자
인생은 누구나 순례자가 아닐까요? 한국을 떠나 10 여 년 만에 돌아왔어요. <귀천>같이,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내는 날, 아름다웠다고 말하려고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팔로우
미나뵈뵈
평범한 일상에서 보물을 발견한 순간의 반짝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