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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에
그림 그리는 심리 상담사 조에입니다. 저의 글과 그림을 통해 '내 안의 나'를 만나고, 외롭고 그늘 진 마음에는 따뜻한 볕이 들어 ‘마음 꽃’이 활짝 피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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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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