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냐. 나도 아프다

by 김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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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입학 후.

이런저런 상황속에서 스스로 감당해야 하는 것들이 많아진 요즘.

엄마인 내가 해줄수 있는건, 아이의 힘듦을 공감해주고 위로와 격려를 해주는 것뿐이다

스스로 자기만의 해결방법을 찾고 앞으로 살아갈 힘든 세상 속에서 단단해지길...

힘내렴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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