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뜯어먹고 산다는건

by 김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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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슴도치도 지 새끼 귀한 줄 안다고 내 눈에 보이는 아이도 그렇다

내 아이를 보는 눈과 내 남편을 보는 눈은

절대 같을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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