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깡패

by 김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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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지막 밤.

아이의 달콤한 말에 나의 가슴이 벅차 올랐다

육아를 하면서 항상 좋을수는 없지만 이러한 순간들이 있기에 행복하다


키도 커지로, 생각도 커지고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를 보니,

이렇게 엄마,아빠와 함께 여행다닐 수 있는날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벌써 섭섭한 마음이 든다. 미리 걱정하는 거겠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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