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단둘이 부산]부산의 밤

by 김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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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둡고 음침한 밤거리를 헤매다 식당에 들어서니 그제야 사람들의 온기가 느껴졌다

사람의 온기가 이렇게 편한하고 따뜻한거였나...싶을 정도로 마음이 안정 되더라...

타지에서 여자와 아이 단둘이 밤길을 걷는건 매우 위험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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