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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작가
중학생,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 중학생의 정신연령을 장착한 친구같은 선생님. 하지만 한 번 안되는 건 끝까지 용납하지 않는 단호함에 욕도 먹을만큼 먹어 배가 고플 날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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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니
소박하지만 따뜻하게 지은 집밥 한 그릇이 좋고, 남이해준 밥은 더 좋지만 까칠하게 따져볼 줄 알며 꿈꾸는 엄마로 내일을 지키고 싶은 씩씩한 아들 둘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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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는 원장 새벽엔 글장
살며 일하며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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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 스프링
미니멀리스트 남편과 함께하며 특별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사소하지만 가치있는 하루를 위해 노력하며 바쁜 일상 속 쉼이 되는 휴식같은 글을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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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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