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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심을 간직하고 싶어서, 엄마와의 추억을 세상에 펼쳐내기 위해서 글을 다시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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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Kim
2020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 근사하지는 않지만 재미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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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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