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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해
통계물리학을 전공했습니다. 항상 통계학과로 오해받았는데, 어쩌다보니 정말로 통계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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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알 권지연
쌀알처럼 생겼습니다. 따스한 고봉밥 한 그릇 같은 글이 되면 좋겠습니다. 밥 먹듯 읽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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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화 또는 임복녀
글을 좋아합니다.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모두 좋아합니다. Medical Writing과 life science 관련 분야 번역 및 에디터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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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맹
심플.. 심플.. 단순함의 패시브! 그냥.. 그냥.. 끄적임의 액티브! 심플과 미니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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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래
미술과 문학, 심리를 잇는 강연을 하고 글을 씁니다. 박물관·도서관·학교에서 ‘미술관 여행’과 미술 에세이, 드로잉 테라피 수업을 진행합니다. 강연·집필·프로그램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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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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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자까
제주의 말수의사, 출간작가. 글쓰기&운동&뮤지컬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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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Ridley
인스타그램에서 수필/인터뷰 전문 계정 ‘리들리’를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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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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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우머
삶의 파도에 나를 내맡겨서 살아보고자 합니다.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감정과 생각들을 마주하고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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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um
'traum(꿈)'을 가질수만 있다면, 나만의 향기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다양한 예술매체를 통해 자기치료적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리는 것이 저의 작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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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달리진
괜찮은 오늘을 생각하며 오늘도 달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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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읽고 쓰는 삶을 좋아하는 번역가입니다. 이상은 높고 실천은 덜 하는 편이지만, 두루 책이라도 읽어두면 언젠가는 이 세상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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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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