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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샨티namooshanti
심리와 의식, 통찰이 깨어나는 과정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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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대지 위에 발을 딛고 서서 별을 우러르고 싶다는 모토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오늘은 막걸리 같은 글, 내일은 와인 같은 글, 오래된 미래엔 위스키 같은 글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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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찾는 고래이야기
일상의 소소한 것들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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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거운
학교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했습니다.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죽는 날까지 배우고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진리와 생명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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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오
우리말, 우리글,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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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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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사모
은퇴한 목회자의 사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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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기동아저씨 신동국
신동국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필명은 구기동아저씨입니다. 건강을 위하여 일일만보를 하며 2019년 4월 이후 매일 서울을 여행중입니다. 많은 독자들과 공유하고 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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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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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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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3000권 독서가 / AI시대에도 독서경영 / 독서는 처음이지? 기획은 처음이지? / 현직 대기업 팀장 / 우노단주 브랜드 대표 / 사춘기 끝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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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재
소설가 故 임운산님의 아들로 아버지처럼 소설은 잘 쓰지 못하지만 나만의 생각 그리고 세상을 향한 자유로운 소리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우리 모두의 친구 임용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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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리
글쓰기를 워낙 좋아합니다. 에세이를 한 편 출간했고, 여행기 출간도 앞두고 있습니다. 소설도 좋아합니다. 갑자기 '삘' 받아서 단편 소설집 <현대인의 불편한 감정들>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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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갑
분홍색 수국의 꽃말은 진심어린 사랑입니다. 분홍색 수국의 꽃잎을 자세히 살펴보면 심장과 닮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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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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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엘리
아이와 함께 성장하며 기록으로 삶을 디자인하는 뽀송이 엄마이자 일상 속 생각과 감정의 울림을 기록하며 마음을 잇는 감정 기획자입니다. blog.naver.com/elina_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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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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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 보이저
지구를 품고 걷는 여행자, 작가 보이저 줄리입니다. 머무는 동안 기록하고, 지나간 뒤에 정리합니다. 이 글들은 모두, 제가 걸어가는 중에 쓰인 이야기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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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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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빵
5년 차 초등 교사. 발령 첫 날, "모든 학교가 다 이렇지는 않아. 그만 두면 안 돼."라는 말을 들으며 매운 사회생활을 겪고 있는 사회 초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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