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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니
누군가의 마지막을 배웅하는 자리에 조용히 머무는 사람입니다.돌봄이라는 이름으로 오늘도 작고 따뜻한 하루를 지켜보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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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물결
서른에 다시 대학교를 간 늦깎이 유학생. 호주 워킹홀리데이 요양보호사를 시작으로 호주 정신건강 그리고 알코올 및 마약/중독 정신과 그리고 요양원 트래블 간호사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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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
캐나다 이민 1세대 초등 담임 & 음악 선생님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적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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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zabeth Kim
진정한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는 코리안 캐네디언입니다. 세계를 여행하며 문화콘텐츠 리뷰나 여행정보를 소개합니다. 책 <꿈이 다시 내게 말해> 출간. 작가들의 글을 출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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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국 블리야
봉골레 파스타는 1년에 한번이면 충분했던 한식 마니아. 캐나다에서 다시 시작한 인생 2막. BC 주정부 공무원 단풍국 블리야가 글로 전하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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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목소리
크게 말하지 않아도 닿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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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노마드
캐나다 공무원을 교육하는 공무원 HRDer. 캐나다 살이 13년차 캐나다 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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