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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그냥
이커머스에서 일하는 서비스기획자,PM. PO 여러가지로 불리며 엄마이자 아내이기도 합니다. 거창한 방법론이 아닌, 현실에서 일하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모습을 말과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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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에세이 <아버지는 변명하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 <마음을 멈추고 부탄을 걷다>를 썼어요. 소설도 씁니다. <호텔프린스> <소설제주> <소설부산><소설목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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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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