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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물
고인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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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A
단어 너머 '사고의 구조'를 가르쳐온 영어 전문가의 시선으로 관계의 본질을 파고듭니다. 뉘앙스를 해석해 '나'를 지키는 대체불가능한 태도의 언어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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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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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봄
끊임없이 배우면서 발견한 걸 글로 쓰며 행복을 찾아갑니다. 가끔 엉뚱한 곳에서 길을 잃기도 하지만 운명처럼 지금을 되찾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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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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