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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련
행복, 불안 같은 추상적인 것에 이미지를 만들고싶습니다. 사회의 여러 현상이나 특정할 수 없는 자연의 온갖 작은 것을 구체화시키는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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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생 & 한의사 진로고민 해결소 <대신만나드립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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