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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별
영화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이고 편파적이고 제멋대로 해석한 영화제작 과정입니다. 혹시나 저를 아신다면 (제발) 모른척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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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저냥 ㅏ랑
이리저리 전전긍긍 갈팡질팡하면서 말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 재밌게 읽으셨다면 농협 312 0112 5978 71로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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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시옷
자기소개가 뭔지 잘 모르겠다. 자기가 뭔지도 모르겠고, 소개가 뭔지도 모르겠다. 세상에는 모르는 게 너무 많다. 그래서 알아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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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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