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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y H
13살, 내가 아는 모든 것을 뒤로하고 홀로 영국으로 떠나온지 30년이 되어갑니다. 남 부러울 듯 없는 따뜻한 남편, 사랑스러운 아들 둘, 화려한 커리어. 잠시 쉬어가고도 싶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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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저는 호주 대학교에서 정신건강간호학을 가르치며 재미있게 살아가려 하는 사람입니다. 한국과 호주 두 나라를 왔다갔다하며 드는 여러가지 제 생각들을 적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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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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