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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주
스물 아홉살, 누구는 이제 나이가 많다고 하고 또 다른 누구는 이제 시작이라고 합니다. 꾸준히 행복할 것을 삶의 목표로 매일 매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위해 새로운 도전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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