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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빵집에서 일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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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이
대단하거나 거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서 씁니다. 결국 어떤 공간이나 시간의 완성은 그를 채우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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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울면서 글 쓰는 일이 취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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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창작꾼 지수
경주에 살고 경주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때론 여행자로, 때론 경주사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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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기스트
맛툰. 피기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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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다섯시
지친 목요일 즈음에 읽을만한 글을 씁니다. <우리는 안아주는 사람일 뿐> 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E-mail: thursday5p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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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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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디트
사는 재미가 없으면 사는 재미라도 the-edi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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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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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명진
사진하는 전명진 Images for Portrait, Architecture on the 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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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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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Seoro
매 순간 자신감에 넘치다가도 겁 먹고 뒷걸음질치기를 반복하는, 최선을 다해 방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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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여섯시의고양이
2019년 2월, 매일 오후 6시 고양이를 그리던 루틴에서 시작했습니다. 기특한 순간을 글과 그림으로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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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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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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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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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토닥
안녕하세요. ' 따뜻한 글'을 쓰는 INFJ 작가 글토닥입니다. 오늘 고된 하루를 보내셨나요? 잠시 쉬었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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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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