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녹색광선
여행을 좋아합니다. 여행에서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생각하는 일을 좋아합니다. 마음을 담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타와의 철학
철학은 더 깊이, 더 넓게 생각하는 것이다. 무엇이든 지금보다 더 깊게 본다면 세상에 이해하지 못 할 일이란 것은 없고, 더 넓게 본다면 나의 무지를 깨닫게 된다.
팔로우
이림
<만나지 못한 말들>, <결혼해방일지> 쓴 사람. 계속 써 나가고 싶은 사람.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