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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lex
빠르게 흘러 가버린 시간 속에서 미쳐 쓰지 못한 감정들과 아직 남은 가슴속의 글을 남기려합니다. 이제 얼마남지 않은 날들 여유를 부릴 시간도 별로 남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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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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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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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픽 김재원
청년분들의 취업과 행복을 위한 커리어코치로 일하고 있습니다. 청년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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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화
강수화 진주여고 졸업, 미국 캘리포니아 소재, Beauty College 졸업. 한국소설가 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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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소설 <로봇 교사>, <하현>, <푸른 용의 나라>, <엑스터시>, <목동의 예쁜 신>을 출간한 작가 이희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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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들
희망과 행복을 담은 글을 쓰고 싶어요. 여러분의 방문·구독에 감사합니다. (초들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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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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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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