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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있는 김작가
가난했던 어린 시절,사랑이라 믿었던 결혼,그리고 자폐 아들과 함께한 긴 시간 속에서나는 ‘나’를 찾아가기 위해 글을 쓴다.쓰는 건, 살아내는 일과 같다. -엣지있는 김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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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보르기니
집단적 사고가 빚어낸 성공과 실패의 잣대에 내 삶의 기준을 가늠하지 않고 나만의 방향성을 설정해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한 44살 아줌마의 삶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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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그릇
자폐아인 둘째로 인해 더욱 쉴 틈 없는 삼남매 엄마. 어떻게 하면 내게 주어진 환경에서 좀 더 행복할 수 있을까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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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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