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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밧
인도, 티벳, 히말라야, 파미르 ... 남극 까지. 여행속에서 사람을 만나고 자연을 느끼며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배운다 [오지/트레킹/모험여행] 월드챌린저 Trek&Tra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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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 나은 오늘
파키스탄에서 파견 직장인으로 3년 4개월 근무하다가 2025년 늦은 봄에 한국으로 복귀했습니다. 파키스탄 이야기와 살아가며 느끼는 일상 이야기를 간간이 올리는 초보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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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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