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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본이
안녕하세요. 살면서 한 번도 동명이인을 만나본 적 없는 '김본이'입니다. 제법 특별한 이름 덕분에 제법 특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데 제법 흥미로울지도 몰라요. 구경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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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
잘 살지도 그렇다고 못살지도 않았던 인생을 기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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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
만만치 않은 일, 만만치 않은 세상에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만만'입니다. '만만'은 마음의 풍요 덕분에 타인을 포용할 수 있는 마음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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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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